"인플루엔자 내달부터 유행 가능성"
- 김태형
- 2005-02-25 20: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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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본부, 외래환자 1천명당 1.57명...'유행주의'수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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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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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의심환자가 외래환자 1,000명당 1.57명으로 유행수준 이하로 밝혀졌다.
질병관리본부는 24일 "우리나라의 경우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이 외래환자 1,000명당 1.57명으로 유행주의 수준인 7.5명보다 적은 편"이라고 밝혔다.
본부는 그러나 "백신접종 효과가 감소되기 시작하고, 단체생활이 시작되는 신학기에 들어서면서 예년의 경우처럼 늦은 유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본부는 따라서 "아직까지 접종을 받지 않은 우선접종 권장대상은 보건소나 병의원을 방문하여 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권고한 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호흡기질환 예방을 위해 외출후 손씻기 등 ‘건강위생 생활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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