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의약품 과장광고 강력히 대처키로
- 윤의경
- 2005-02-24 11:25: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통제청, OTC 전환약 증가로 약광고 상승 추세따라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영국 의약품 건강관리제품 통제청(MHRA)은 과장된 의약품 광고를 내보내는 제약회사에 대해 제약회사명을 공개적으로 지적하는 등 강력한 조처를 취하기로 했다.
비윤리적인 광고에 대한 새로운 캠페인은 그동안 혼란을 일으키거나 오도 가능성이 높은 광고가 운영되는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시작하게 된 것.
영국은 미국과는 달리 처방약 광고가 허가되지 않으나 최근 처방약이 OTC로 전환되는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환자들이 의약품에 노출되는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의약품 광고는 바이옥스의 갑작스런 시장철수 이후 강력한 비판을 받아왔다.
작년 영국 당국은 머크의 고지혈증약 조코(Zocor)를 저용량의 OTC약으로 전환하는 것을 세계 최초로 승인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7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8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9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10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