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준교수, 옥스퍼드 발암편집위원 선정
- 정시욱
- 2005-02-23 10:44: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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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권위 10여개 국제학술지 위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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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재단은 23일 이같은 결정을 발표하고 이 학술지가 과학논문인용색인(SCI) 인용지수가 5.4로 암 관련 연구 분야에서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로 인정받고 있다고 전했다.
서 교수는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바 있다.
또 이 학술지 외에도 영국의 ‘캔서 레터’ 등 10여개 국제 학술지의 편집위원 또는 부편집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서 교수는 현재 식품화합물이 체내에 흡수된 뒤 세포·분자 수준에서 어떻게 암예방 효과를 발휘하는지에 연구를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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