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내달 18일부터 출고가 10% 인상
- 최봉선
- 2005-02-23 10:30: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카스 D'로 출시...타우린 함량보강, 페키지 디자인 변경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아제약은 또 "이번 가격인상은 타우린 함량을 늘린데 따른 원가 인상을 반영했고, 지난해 식품으로 허가를 받고자 했던 '박카스S'를 철회하면서 이제는 약국과 함께 가야한다는 신임 김원배 사장의 의지에 따라 업그레이된 제품을 내놓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에따라 박카스는 출하가격 330원에서 363원으로 인상되며, 소비자들에게는 450원~500원 정도에 판매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가격 인상은 2년째 매출 하락을 만회하기 위한 전략이며, 웰빙 트렌드에 맞춰 젊은 층을 겨냥한 디자인 변경 등 마케팅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40년간 단일의약품 중 매출 1위를 기록해온 박카스의 새로운 변신은 14년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D'는 '두배'라는 뜻의 'double'과 시대적 상황을 반영한 'Digital', 광고 카피인 'Drink Your Life' 등을 담고있다고 설명했다.
'박카스D'는 이미 1963년에 앰플형에서 병으로 시판을 하면서 사용했던 것으로 그 당시 'D'의 의미는 'Drink'(마시다)의 약자였으며, 그동안 사용해온 'F'는 '강하다'는 뜻의 'forte' 약자라는게 동아제약의 설명이다.
관련기사
-
동아 박카스 10% 인상설에 약국가 '술렁'
2005-02-21 12:4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2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3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4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 5같은 적자 다른 체력…루닛·코어라인 실적 차별화
- 67월부터 한약사 행정 간소화…보수교육·면허신고 개선
- 7베링거 뇌졸중 치료제 '메탈라제' 약가협상 돌입
- 8명문제약, 골프장 효율화로 200억 EU-GMP 공장 투자
- 9IgA신병증 치료 변화 신호…'네페콘' 표적치료 가치 부각
- 10식약처, 6월부터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접수…혁신안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