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 약국수 2만곳-약값비중 70% '돌파'
- 정웅종
- 2005-02-23 06:16: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당 조제수입 8,990만원...전년비 458만원 늘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국 총약제비 중 약품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처음으로 70%를 넘어서고 청구 약국 수 또한 2만곳을 돌파한 것으로 밝혀졌다.
2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작년 건강보험 청구 약국수는 2만100곳으로 이들 약국 청구한 총약제비는 6조1,677억원으로 전년의 5조4,354억원보다 7,323억원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총진료비에서 차지하는 약국의 총약제비 비중 역시 전년도 26.5%에서 27%로 약 0.5% 늘어났다.
총약제비에서 차지하는 약품비(약값비중)는 70.7%로 4조3,606억원, 약국의 행위료(조제수입)는 29.3%로 1조8,071억원을 차지했다.
조제수입을 청구 약국수로 나눠본 약국 1곳당 연간 조제수입은 8,990만원으로 나타나 2003년의 8,532만원보다 약 458만원 증가했다.
약값비중은 2003년 68.1%에서 2004년 70.7%로 1년만에 약 2.6% 급증했다.
심평원 관계자는 "작년 3분기부터 약품비 비율이 7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고가약과 처방일수 증가가 주된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6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7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8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9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10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