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올메텍' 발매 심포지엄 전국적 진행
- 최봉선
- 2005-02-18 11:29: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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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부터 서울 시작 1개월간...임상자료 통해 우수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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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은 23일부터 최신 ARB계열 고혈압 신약 '올메텍'(성분명 올메살탄 메독소밀) 발매기념 심포지엄을 전국에서 진행한다.
첫 심포지엄은 2월23일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며, 고혈압 관리 및 심혈관 보호효과에서의 ARB의 부가적인 이익(좌장: 정남식 연세의대 교수, 연자: 박창규 고려의대 교수)과 올메텍의 임상효과 및 국내3상 임상결과(좌장: 오병희 서울의대 교수, 연자: 승기배 가톨릭의대 교수)에 대한 내용이 발표된다.
이번 올메텍 발매기념 심포지엄은 서울(2월23일/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부산(3월2일/롯데호텔)을 시작으로, 광주(3월9일/프라도호텔), 대전(미정), 대구(3월16일/인터불고), 전주(3월17일/리베라호텔), 인천(3월23일/로얄호텔), 수원(3월24일/캐슬호텔)에서 3월 한달동안 진행된다.
한편 올메텍은 가장 최근 개발된 ARB계열 고혈압치료제로 하루 한 번 복용만으로 두자리 수 이상의 강력한 혈압강하 효과를 보여 ARB계열 치료제중 혈압강하효과가 가장 우수한 것이 특징이고,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을 최소화하여 안전성과 내약성이 우수하다는게 대웅제약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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