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2005년 가족회사 신년교례회 가져
- 최봉선
- 2005-02-15 16:45: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일한 박사 경영이념 공유...신뢰와 유대 강화 다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차중근 사장은 "유한재단과 학원 그리고 가족사 임직원 상호간 깊은 관심과 격려는 유한인의 결속력과 긍지를 높여주고 있다"며 "유일한 박사의 숭고한 경영이념을 공유하고 상호협조하는 유한저력의 토대위에 유한공동체의 신뢰와 유대를 더욱 강화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이필상 고려대 경영대 교수로부터 '2005년 한국경제의 전망과 과제'라는 주제로 초청강연을 듣고난 후 각 사별 임원소개와 만찬을 나누며 2005년 한해도 우의와 협력관계를 돈독히 해나가도록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신년교례회에는 유한양행 연만희 고문, 차중근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유한재단 한배호 이사장, 유한킴벌리 문국현 사장(유한학원 이사장), 김영호 유한대학 학장, 한국얀센 박제화 사장, 유한화학, 유한크로락스, 유한메디카 등 가족회사 임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3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6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7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8"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