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토트렉세이트' 간질성폐렴 부작용 경고
- 송대웅
- 2005-02-14 15:39: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日134명 환자 사망 보도관련 안전성 서한배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항암제 및 관절염치료제로 사용되는 ‘메토트렉세이트 제제’ 에 대한 복약지도를 당부하는 안전성 자료가 배포됐다.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의사·약사에게 배포된 안전성 서한을 통해 "메토트렉세이트 제제의 간질성 폐렴 발생 가능성, 골수기능 억제 등 부작용을 충분히 유의해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하는 경우에 한해 처방 투약하고 이러한 부작용에 대해 환자에게 충분히 복약지도해달라"고 밝혔다. 식약청은 " 이 성분의 부작용 관련 내용이 사용상 주의사항 등에 명시돼 있으나 동 제제에 대한 안전하고 합리적인 사용을 위해 언론보도와 같은 심각한 부작용 발생 가능성에 대한 주의를 환기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앞서 최근 일본에서 항암제 및 관절염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메토트렉세이트 제제'(일본 상품명 : 류마토렉스 캡슐 / 제조원 : 일본 와이어스사)는 99년 8월부터 04년 11월까지 동 제제를 복용한 환자 831명이 골수억제나 간질성 폐렴 증상을 호소했고 이중 134명의 환자가 사망했다는 내용의 일부 언론보도가 있었다.
현재 메토트렉세이트 제제는 미국·유럽·일본 등 여러나라에서 시판되고 있고 국내에는 지난 79년 최초 허가된 이래 현재 25개 업소 50품목(경구제 11품목 및 주사제 39품목)이 허가돼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3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6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7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8"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