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약업환경 개선-경영활성화 주력
- 정시욱
- 2005-02-13 19:23: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대의원 총회, 재고약 처리기구 설치 건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 의장 송명준)는 12일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제24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올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결의했다.
총 172명중 참석 76명, 위임 51명으로 성원된 이날 총회에서는 올해 3대사업목표로 약업환경 개선, 열린약사회 추구, 약국경영활성화 추진 등을 내세웠다.
또 이를 위해 병의원과 도매상 직영약국과 면대약국 근정, 홈페이지 업그레이드와 회보발행 증간, 처방조제 외 매출증대를 위한 정책, 회원권익보호와 신장을 위한 관계기관과의 유대강화 등을 제시했다.
올해 예산은 지난해보다 3천여만원 증가된 2억3,846만1,380원으로 결정됐다.
상급회 건의사항으로는 의약품 불법유통 근절을 위한 강력한 제도적 장치 마련, 성분명 처방 실현을 위한 단계적 정책추진 요청, 사장재고약 처리를 위한 약사회 내 기구설치 검토, 약사연수원 건설 등이 도출됐다.
송명준 총회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재고약과 처방전 감소, 매약감소 등으로 회원들을 지치고 힘들게 했다"며 "약업환경의 개선과 약국경영활성화 추진, 그리고 열린 회무를 다지는 한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본호 회장도 인사말에서 "올 한해도 관내 1,500여 약사가족과 함께 발전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대한약사회 박해영 부회장, 대구시 김범일 정무부시장, 대구지방경찰청 윤재옥 차장, 한나라당 주호영 의원과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 대구시 의사회 정무달 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3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6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7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8"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