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필리핀 수막구균성 수막염 유행
- 김태형
- 2005-02-02 00:04: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예방 당부...귀국자 검역 강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질병관리본부가 중국과 필리핀의 일부 지역에서 수막구균성수막염이 유행하고 있다며 여행자의 감염 예방을 당부하고 나섰다.
1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중국의 안휘, 허난, 허베이, 장쑤, 쓰촨 성, 필리핀의 바기오(Baguio) 시가 수막구균성수막염에 유행지역으로 분류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이 지역 여행자는 "외출 후 손 씻기, 양치질하기 등 감기 예방 조치를 강화하고 여행 도중에 기침 가래 증상이 있는 사람과 밀접한 접촉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본부는 이와함께 국제공항·항만 검역소에서 위험지역 여행 후 귀국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SARS, 조류인플루엔자 및 수막구균성수막염 환자의 조기 발견을 위한 발열감시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3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4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5사용기한 지난 일반약 판매 사건…항소심도 약사 무죄
- 6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 7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8보령, 2796억 항암제 탁소텔 인수 완료…글로벌 판매 개시
- 9상반기 RSA 환급대상 성분 9개 늘어...품목 20개 증가
- 10보험약제과·제약바이오산업과 공무원 제약주 취득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