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특허, 의약분야 특허업무 채비 완료
- 최봉선
- 2005-01-31 20: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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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담 변리사 4명 포진...국내 최고수준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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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각 분야별로 다수의 변리사와 10년 이상의 경험 많은 엔지니어, 석박사급 직원들이 특허업무를 처리하고 있으며, 특히 화학, 의약, 생명공학분야의 전담 변리사만 4명이 포진하여 이 분야에서는 국내 최고 수준의 특허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사무소는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굴지의 연구소들이 개발한 첨단기술에 대한 특허업무를 대리하고 있으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고문변리사 사무소로 지정되어 있다.
한라는 제약사에서 직장생활을 했던 허상훈 변리사가 1988년 창업했으나 작년 2월 허 변리사가 갑자기 타계한 이후 창업당시부터 근무해온 민경만 부소장이 그동안 제약업계에서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화학 생명공학 전문 특허법률사무소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라국제특허는 자매회사로 월간 영문제약정보지 '파마코리아나'(Pharma Koreana)를 발행하는 파마코리아나 역시 한국제약의 시장정보 제공과 국내외 각종 의약정보에 대한 서비스도 한층 강화시킬 예정이리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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