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약국경영 지원에 회무 집중
- 강신국
- 2005-01-28 00: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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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회 정총 성료...올 사업계획·예산안 등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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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27일 약사회관에서 제17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의약품 거래 및 가격질서 확립, 약국경영 합리화, 학술강좌 개설 등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2005년도 예산안으로 9,490만 4,558원을 의결했다.
김병진 회장은 “분업 정신을 훼손하고 회원 단결을 방해하는 일부 몰지각한 회원에게는 엄중책임을 묻겠다”며 “법을 지키는 선량한 회원들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약 권태정 회장도 “이번 총회가 회원간 결집과 단합의 장이 됐으면 한다”면서 “시약사회도 회원을 위한 회무에 펼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약회장 표창: 박필자 약사 *양천구약회장 표창: 한정연(제일), 양미연(백두산), 이영석(준비된), 송진헌(가람), 조은아(온누리조은), 조승찬(우주야국) *양천구약회장 감사패: 노민식(조선무약), 박중규(광동제약), 김덕배(성창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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