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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타나민' 전국순회 심포지엄 열어

  • 최봉선
  • 2005-01-27 09:55:18
  • 당뇨병성 신경병증과 만성당뇨합병증 효과 입증

유유는 최근 뇌 및 말초순환장애 치료제 '타나민'에 대한 임상발표와 좌담회를 서울의대 이홍규 교수(좌장)와 오스트리아 Koeltringer 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라호텔에서 가졌다.

좌담회에 참여한 연자들이 해당 주제에 대한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최신지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오스트리아 Koeltringer박사는 'EGB761의 적절한 사용'이란 임상발표를 통해 특수원료를 사용한 타나민이 당뇨병성 신경병증(Diabetic Neuropathy)뿐만 아니라 만성 당뇨로 유발될 수 있는 그 밖의 합병증인 Microcirculation Dysfunction 및 Dementia에 대해서도 효과적인 약물임을 밝혔다.

이날 연세의대 이현철 교수가 '당뇨병 치료의 일반 혈당관리의 중요성',서울대 의대 박경수 교수가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병태생리', 가톨릭의대 차봉연 교수가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임상 양상' ,전북의대 박태선 교수가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진단', 아주의대 이관우 교수가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치료', 계명의대 이인규 교수가 'Comments in Korea & 8211; Ginkgo 사용경험' 등의 주제 발표로 이어졌다.

특히 당뇨병성 신경병증에 대한 여러 정보 및 의견이 제시되고, 치료 및 예방적 효과에 대한 타나민의 가능성과 임상적 유효성에 대해 평가했다.

유유는 서울 좌담회 이외에도 대구, 부산, 대전을 순회하며 전국 타나민 심포지엄을 가졌다.

이번 전국 순회 심포지엄은 타나민의 임상적 유효성 및 처방 사례 전달을 통해 처방 증대를 목표로 계획됐는데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pathogenic pathway 및 treatment에 대한 최신지견을 강연했다.

해외연자인 Koeltringer 박사는 당뇨병성 신경병증 pathogenic pathway에서 주요 발병원인으로 거론되는 ROS(Reactive Oxygen Species)와 microcirculation impairment에 개선 효과가 있는 타나민(EGB761)의 임상적인 유효성을 소개했다.

대구 심포지엄에는 영남의대(내분비내과) 이형우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연자에 김정국 교수(경북의대내분비내과), 부산 심포지엄은 김용기 교수 (부산의대내분비내과)의 좌장으로 최영식 교수(고신의대내분비내과)가 연자, 대전 심포지엄은 좌장에 궁성수 교수(충북대내분비내과), 연자 구본정 교수(충남대내분비내과)가 맡아 진행돼, 종합병원 내분비내과 전문의와 당뇨합병증에 관심이 많은 개원의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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