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동화·대원 낱알식별 'DW' 사용않기로
- 송대웅
- 2004-12-14 14:15: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낱알식별조정협의회 거쳐 자율적합의 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의 이니셜이 모두 같은 대웅제약, 동화약품, 대원제약 등 3사가 낱알식별표시로 ‘DW'를 사용치 않기로 합의했다.
대한약학정보화재단측에 따르면 13일 낱알식별조정협의회를 거쳐 이들 3사가 ‘DW'표시를 사용치 않기로 자율적합의에 도달했다는 것.
이로서 ‘DW’ 문자사용을 둘러싼 3사의 분쟁이 일단락 됐다.
재단측 관계자는 “향후 각사의 낱알식별표시를 무엇으로 할 것인지 세부사항은 각사와 재단측간의 협의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강동구약 "편의점약 확대 정책 즉각 철회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