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크 효과입증 대규모임상 조기종료
- 송대웅
- 2004-12-14 11:27: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베타차단제 비교시험 'ASCOT'...심혈관 질환 예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화이자의 노바스크(암로디핀 베실레이트)가 고혈압 환자의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유익하다는 대규모 임상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화이자는 노바스크와 베타 차단제 투여 환자군을 비교하는 대규모 임상시험인 ASCOT(Anglo-Scandinavian Cardiac Outcomes Trial) 연구를 조기종료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독립적인 운영 위원회가 진행하는 연구자 위주의 임상 연구로서 98년에 시작되었으며 영국, 아일랜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 아이슬랜드 등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노바스크 투여군에서 베타차단제 투여군과 비교시 유의한 혈압강하 효과가 입증됐기 때문에 조기종료된 것.
화이자의 조셉 훽즈코 박사는 “이번 임상 연구를 통해 추가적인 심혈관계 질환 위험 인자를 가진 고혈압 환자들에게 있어 노바스크 투여로 인한 혈압 강하 효과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입증되었다”라며 “이번 연구는 ALLHAT등 이미 발표된 노바스크 장기 임상 연구 결과와 더불어 노바스크의 임상적 효과를 재확인 해줄 뿐더러 노바스크가 고혈압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ASCOT 연구 결과는 고혈압 환자들이 노바스크와 리피토를 함께 처방 받았을 때 얻을 수 있는 효과를 잘 보여주고 있다. 의사들은 이 두 약제의 복합제인 카듀엣(Caduet)을 통해 환자들에게 단일 처방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2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3"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4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5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6어수선한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어야 할 숙제는
- 7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8"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9'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 10[기자의 눈] 반도체 랠리, 바이오가 이어받으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