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조절 건식, 산학연구 통해 5월 제품화
- 정시욱
- 2004-12-13 16:09: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J-한중일 대학연합, 홍경천-시나몬 원료 이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산업체와 아시아 각국 약대들이 공조해 건강기능성식품을 제품화할 전망이어서 관심이 집중된다.
경희대학교 동서약학연구소는 13일 '천연물로부터 건강기능식품 및 신약개발'을 주제로 한중일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움은 아시아 3개국 관련 석학을 초청, 천연물 신약개발의 질제 및 건강기능식품의 발전방향, 상품개발 전략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항암, 항알러지 등 면역에 대한 논의와 함께 혈당조절 등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다뤄졌다.
특히 경희대와 중국 심양대학, 일본의 북륙대학 등의 연구자들이 모여 CJ와 연계해 내년 5월경 제품화 예정인 혈당조절 건강기능식품이 발표돼 관심의 대상이 됐다.
이는 중국 등지에서 이미 실용화되고 있는 홍경천과 일본의 시나몬 등을 원료로 혈당을 조절하는 제품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경희약대 정세영 교수는 "이번 심포지움을 계기로 학계와 산업계가 동조해 건강기능식품이나 신약 등 제품화에 나설 것"이라며 "이번 제품의 경우 내년 5월경 발표 예정이며 연구에는 한중일 3개국 대학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2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5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6어수선한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어야 할 숙제는
- 7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8"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9'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 10[기자의 눈] 반도체 랠리, 바이오가 이어받으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