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엔팜 '오웰빙숍', 약국내 20호점 오픈
- 정시욱
- 2004-11-02 09:55: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머천다이징, 맞춤 코디 제공 약국가 호응 높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에 오엔팜은 웰빙의 개념을 약국의 컨셉에 맞도록 구체화시켜 최소의 공간에 최적의 머천다이징과 맞춤 코디를 제공하고 있다.
5개 카테고리로 나뉘는 웰빙코너는 5칸의 진열장에 구분 진열하고 Wellbeing Food 진열장에는 생식, 발효제품, 건강차 등 천연소재의 건강식품들이 진열되고, Wellbeing Beauty 진열장에는 해수온천 화장품, 천연마스크팩, 유소아용 허브화장품 등이 진열된다.
Wellbeing Aroma 코너에는 에센셜오일, 캐리어오일, 마사지오일, 각종 아로마램프와 악세서리 등이 진열되고, Wellbeing Mind & Life 코너에는 웰빙뮤직CD, 요가매트는 물론 스스로 건강을 돌보는 데 도움을 주는 가전제품, 가정용의료기, 운동용품, 생활환경개선제품 등이 진열됐다.
회사 측은 ‘상호간에 부담을 덜 주는 숍인숍’이라는 기치 아래 가맹시 약국이 부담해야 할 가맹비를 비롯한 일체의 부담을 배제하고, 약국의 분위기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맞춤코디를 실시해 간판, 이미지월, 벽걸게 등을 회사 부담으로 지원했다.
신완섭 대표는 “살기가 어려워질수록 급부상하게 되는 것이 웰빙이다. 앞으로 On/Off 간, 이종업종 간에 웰빙상품을 선점하려는 무차별적인 유통대결이 예상되는 만큼 약국이 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을 경우 머잖아 웰빙산업은 강 건너 불구경 하듯 남의 일로 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웰빙숍 상담문의 080-345-847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2"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3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4"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5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6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7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 8약사투쟁본부, 공정위 건기식 제재 관련 대약에 대응 요청
- 9한국유나이티드제약 ‘페노듀오캡슐’ 품목 허가
- 10수술로봇 국산화 속도전…정밀제어 특허 경쟁력이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