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약 383품목 삭제, 345품목 신규 등재
- 김태형
- 2004-11-02 08:01: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리스페달 등 5품목 약값 인하...내달부터 적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수정]의약품 345품목이 건강보험 급여목록으로 새로 등재되고 383품목은 목록에서 삭제된다.
또 보험약 5품목의 약값이 인하되는 반면, 4품목의 약값은 인상된다.
보건복지부는 1일 의약품 1,312품목을 신설ㆍ변경ㆍ삭제하는 내용의 ‘약제급여ㆍ비급여목록및급여상한금액표’를 개정하고 내달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단, 건강보험급여목록에서 삭제되는 383품목은 재고소진 등의 이유로 내년 5월30일까지 보험 적용되며, 새로 등재되는 동아제약의 에이즈 치료제 비라셉트필름코팅정(희귀의약품)은 환자진료를 위해 이달 1일부터 보험 적용된다.
고시내용을 보면 한독약품의 당뇨병 치료제 아마릴2mg의 대체품목인 ▲경방신약 글리멘정 ▲구주제약 글리미드정 ▲녹십자상아 아마그린정2mg ▲동광제약 글리텍정2mg ▲동화약품 글리필정2mg ▲신일제약 미디아정 ▲씨제이 글리원정2mg ▲에이치팜 디마릴정2mg ▲유영제약 아메드정2mg ▲일양약품 글리메드정2mg ▲케이엠에스 글리메피드정2mg ▲한국알리코팜 글리메릴정 ▲한림제약 로나임정2mg ▲한영제약 그루리스정2mg ▲웰화이드코리와 글리메츠정 ▲진약제약 미아릴정 등 16품목이 무더기 등재됐다.
한국비엠에스의 레야타즈캅셀200mg(1만536원),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아보다트연질캅셀0.5mg(1,338원) 등 신약들도 보험적용을 받는다.
반면, 한미약품의 그루마이드제피정400mg, 한국프라임제약 트리틴정150mg, 삼익제약의 닥텔정300mg 등 소화성궤양용제와 바이엘코리아의 탈시드현탁액, 유유의 아루시드정 등 보험약 383품목은 목록에서 삭제된다.
복지부는 또 ▲건일제약 엘브론캡슐300mg(366→275원) ▲대웅제약 뮤코트트라정(239→230원) ▲한국얀센 리스페탈정3mg(1,914→1,430원) ▲한올제약 토비다솔주250ml(1만13→3,686원) ▲토비다솔중500ml(1만5,533→7,372원) 등 5품목의 약값을 인하하고 ▲명문제약 테나롤정(103→226원) ▲하원제약 하원록시스록마이신정(369→656원) ▲베링거인겔하임의 만성폐쇄성 폐질환 치료제 ‘스피리바 흡입용 캡슐-핸디헬러콤비팩’(5만1,903원)·리필(1,674원) 등 등 4품목은 상한금액을 인상했다.
이와함께 비급여 15품목을 새로 등재하고 546품목을 일괄 삭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2"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3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4"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5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6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7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 8약사투쟁본부, 공정위 건기식 제재 관련 대약에 대응 요청
- 9한국유나이티드제약 ‘페노듀오캡슐’ 품목 허가
- 10수술로봇 국산화 속도전…정밀제어 특허 경쟁력이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