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혜진 연구원, ISCT '젊은 과학자상' 수상
- 정시욱
- 2004-10-31 21:57: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간 제대혈 유래 간엽줄기세포의 신경세포로의 분화'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대혈 전문가 그룹 메디포스트 생명공학 연구소(대표 양윤선, 진창현) 진혜진 연구원이 국제 세포치료 학회인 ISCT(International Society for Cellular Therapy)로부터 젊은 과학자상을 수상했다. ISCT 주최로 미국 뉴올리언즈에서 열린 제4회 간엽줄기세포 및 비조혈줄기세포 컨퍼런스에서 진 연구원은 '인간 제대혈 유래 간엽줄기세포의 신경세포로의 분화에 관한 연구'에 관한 연구초록을 발표하고 젊은 과학자상을 수상받는 영광을 차지했다. 진 연구원은 발표내용 및 가능성을 기준으로 심사해 세계 각국의 발표 참가자 중 10명을 선정하여 수상하는 젊은 과학자상에 올라 국제적 입지를 넓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성체줄기세포 배양 및 세포의 생물학적 특성에 관한 연구 33건과 성체줄기세포의 체내외 다능성 분화에 관한 연구 41건 등 총 77건의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ISCT는 비조혈줄기세포 및 성체간엽줄기세포의 세포 생물학적 특성을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심근, 폐, 연골 (골) 및 신경 질환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세포 치료제에 관한 광범위한 연구를 목적으로 하는 세계적으로 가장 규모가 큰 학회로 성체줄기세포의 세계적인 석학인 Edwin Horwitz 박사와 Darwin Prockop 박사 등이 주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2"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3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4"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5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6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7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 8한국유나이티드제약 ‘페노듀오캡슐’ 품목 허가
- 9수술로봇 국산화 속도전…정밀제어 특허 경쟁력이 관건
- 10JW중외, ICPC 2026서 ‘리바로하이’ 심포지엄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