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기생충 전시관 1일 문열어
- 김태형
- 2004-10-31 18:00: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생충 표본 의약품 등 전시...보건교육에 활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내 처음으로 기생충 전시관이 문을 연다.
사단법인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상인)는 국내 최초 기생충 전시관을 서울 강서구 화곡동 협회 건물내에 마련하고 1일 개관식을 갖는다.
기생충 전시관은 그동안 기생충 퇴치를 위해 사용됐던 각종 기자재 및 약품, 홍보자료와 함께 회충 요충 등 다양한 기생충 표본이 선보인다.
건강협회는 “우리 국민에게 만연하였던 기생충 질환의 성공적 퇴치를 기념하고 역사적인 실증자료를 전시·보전하여 자라나는 청소년을 비롯해 모든 국민에 대한 보건교육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시관은 앞으로 청소년을 비롯한 일반인들에게도 공개하여 우리나라 보건의료사의 일부를 엿볼 수 있는 산 교육장으로 활용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2"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3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4"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5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6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7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 8한국유나이티드제약 ‘페노듀오캡슐’ 품목 허가
- 9수술로봇 국산화 속도전…정밀제어 특허 경쟁력이 관건
- 10JW중외, ICPC 2026서 ‘리바로하이’ 심포지엄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