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회장 "전국대회 통해 약사희망 찾자"
- 강신국
- 2004-10-29 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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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화문 발표 적극참여 당부..."국민과 함께하는 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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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이 내달 7일 열리는 전국약사대회를 통해 50년 역사를 마감하고 희망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겠다며 전국약사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고 나섰다.
원 회장은 29일 약사회 창립 50주년 담화문을 통해 “약사대회를 통해 자랑스러운 약사로서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며 “미래를 위한 이번 대회에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원 회장은 "대회는 힘차게 달려온 반세기를 기반으로 자랑스러운 약사상을 실현하는 희망찬 새 역사의 출발을 다짐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약사 자부심과 약사직능의 자긍심을 발견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전문인으로서 새롭게 자리매김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자"고 주문했다.
아울러 "약사직능은 보다 전문적이고 집약적인 기능으로 변화하고 있고 그 변화는 오늘도 지속되고 있다"며 "국민을 중심에 두지 않고서는 어떤 직능도 그 발전을 보장할 수 없다. 국민에게 필요한 직능, 국민에게 봉사하는 직능에서 약사의 미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 회장은 "약사대회를 맞아 약사회는 6개의 인보사업을 추진한다"며 '약 바로알기운동'으로 국민에게 봉사하고 건강캠페인 및 우리아이 지킴이 사업 등을 통해 국민에게 자랑스러운 약사로서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자신했다.
하나 되는 약사! 국민과 함께 -11.7 전국약사대회에 모두 동참합시다.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11월 7일 도전과 극복의 대한약사회 50년 역사를 마감하고 희망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약업을 바로세우기 위한 선배님들의 열정과 회원 모두의 헌신적인 노력들로 반세기를 달려온 오늘의 역사를 만들어왔다고 생각합니다. 이 뜻 깊은 날을 맞아 전국의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내일의 희망을 확인하고 힘을 모으는 전국약사대회를 갖고자 합니다. 힘차게 달려온 반세기를 기반으로 자랑스러운 약사상을 실현하는 희망찬 새 역사의 출발을 다짐하는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약사로서의 자부심과 약사직능의 자긍심을 발견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전문인으로서 새롭게 자리매김하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국민을 중심에 두지 않고서는 어떤 직능도 그 발전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국민에게 필요한 직능, 국민에게 봉사하는 직능에서 약사의 미래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취지로 전국약사대회를 맞아 대한약사회에서는 6개의 인보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약바로알기운동'으로 국민에게 봉사하고 건강캠페인 및 우리아이지킴이 사업 등을 통해 국민에게 자랑스러운 약사로서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한 본 사업에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약사직능은 보다 전문적이고 집약적인 기능으로 변화하고 있고 그 변화도 오늘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내일을 준비하지 않고서는 희망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모두 모여 하나된 마음과 하나된 목소리로 약사의 희망을 발견하는 전국약사대회에 반드시 참석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약사의 정체성을 바르게 세워 국민과 함께하는 우리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대한약사회장 원희목
대한약사회 창립 50주년 담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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