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제약, 바이오젠 합병설 공식 부인
- 윤의경
- 2004-10-20 09:20: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일랜드 증권당국 문의답변 통해 밝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일랜드 제약회사 이랜(Elan)은 최근 바이오젠(Biogen)과의 합병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랜은 아일랜드 증권감독당국의 문의에 대해 바이오젠과 합병 교섭이나 논의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랜은 신경퇴화성질환, 자가면역질환, 통증 치료에 초점을 둔 신경과학 바이오테크놀로지 회사로 현재 영국 및 미국 증권시장에서 주식이 거래된다.
이랜과 바이오젠은 3상 임상 단계에 있는 다발성 경화증, 크론씨 병 신약 앤티그렌(Antegren)과 2세대 경구용 퓨마레이트(fumarate)를 공동개발하고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4"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5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6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7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 8한국유나이티드제약 ‘페노듀오캡슐’ 품목 허가
- 9서울시약 첫 학술제서 ‘돌봄약료’ 심포지엄…참가자들 "유익했다"
- 10수술로봇 국산화 속도전…정밀제어 특허 경쟁력이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