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컨퍼런스..아태 의약품동향 한눈에
- 최은택
- 2004-10-19 10: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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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2~23일 이틀간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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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지역의 의약품 관리상황과 신약개발 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국제회의가 내달 서울에서 개최된다.
19일 'APEC 2004 서울 컨퍼런스' 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22일~23일 이틀간 서울 그랜드호텔에서 한국은 물론 미국과 호주 등 10개 APEC 회원국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아태지역 의약품관리 국제회의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정부 관계자와 의약품 관련 단체·기업 등에서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의약품 관리나 신약개발 등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정책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美FDA의 우수의약품심사기준(GRP), 아태지역에서의 GRP와 전환방향, 아시아에서의 美FDA 감사, 아태지역에서의 변화하는 규제환경, 신약개발과정에서의 기업의 가교시험 전략에 대한 전망 등도 소개된다.
한편 조직위에는 식약청, 대한임상약리학회, 한국제약의학회, 대한임상연구심의기구협의회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제약협회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가 공동 후원한다.
(문의: 서울대 임상의학연구소. 02-760-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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