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약품, 창립 33주년...도약 발판 다짐
- 최봉선
- 2004-10-18 18: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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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근속-박점재차장, 10년근속-장재호부장, 최영자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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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일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의약분업 시행이후 의약품도매업계는 외형성장과 무리한 납품경쟁에 치중하면서 수익성이 악화됐을 뿐만 아니라 외자회사들의 무리한 조건 제시로 매우 어려운 국면에 처해 있다"고 지적하고 "창립일을 맞아 다시 한번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임직원 모두 합심하여 난관을 극복해 나가자"고 역설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20년 근속상= 관리부 박점재 차장 ▶10년 근속상= 병원부 장재호 부장, 최영자 관리약사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정년퇴직 이후에도 우정약품에서 계속 근무하고 있는 이규덕 이사가 20년 재직기념으로 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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