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국 80여곳 내달까지 약가조사
- 김태형
- 2004-09-16 12:46: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할인·할증등 부정행위 초점...올 3월까지 거래내역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부가 의료기관과 약국 80여곳을 대상으로 의약품 부정유통에 대한 조사에 나선다.
16일 정부와 관련기관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6일부터 내달 30일까지 7주간 병의원과 약국 80여곳을 대상으로 의약품 거내내역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복지부는 이번 조사에서 지난해 10월부터 올 3월까지 병원·약국과 제약·도매간 주도받은 의약품 거래내역 가운데 할인·할증 또는 리베이트 수수 사실 등을 중점 파악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복지부는 이와함께 부당거래 개연성이 높은 다빈도 처방의약품에 집중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조사는 지난 7월 한달간 진행된 항생제 사용량을 중심으로 진행된 기획조사와는 달리 요양기관에서 거래하는 전체 약품수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조사기간도 평소보다 2주 연장, 적발 의약품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의약계에 따르면 인천 등 수도권 일대 요양기관 일부에서 의약품 거래내역과 관련 실제 조사가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