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 원방우황청심원액 신제품 출시
- 최봉선
- 2004-09-08 09:49: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웰빙시대 눈높이 맞춰 L-무스콘 함유로 업그레이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삼성제약은 세계최초로 마시는- 삼성우황청심원현탁액을 1989년에 출시하여 위급환자에 비상용으로 고혈압,뇌졸증,협심증등에 액제로써 약효의 탁월한 속효성진가를 서울대병원 임상을 통한자료로 인증받음 큰 관심을 모았던 제품이다.
명절이나 각종 기념일날 효도의약품으로 사랑 받은 이 제품을 웰빙시대에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기존의 삼성우황청심원현탁액(20ml)와 더불어 L-무스콘을 함유한 삼성 원방우황청심원액 50ml로 업그레드시켜 출시한 것.
복용시 거부감이 없게 하기 위해 특유의 떫은 맛을 L-멘톨로 개선하고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복용의 편리성을 위하며 속효성의 제품으로 액제화 했다.
삼성제약은 새롭게 출시된 마시는-삼성 원방 우황청심원액 발매기념으로 듀오백 의자를 영업활동을 통하여 약국에 제공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4'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5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8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9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10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