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의약단체 자료제공 EDI서식화 합의
- 정웅종
- 2004-09-01 11: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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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화수준 단계별 적용...이의신청, 내년 사업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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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심사내역, 이의신청의 EDI서식화 등 그 동안 의약단체가 요구해온 사항이 요양기관의 정보화수준에 맞춰 단계별로 적용될 전망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의약단체와 실무간담회를 거쳐 요양기관 자료제공을 확대키로 하고 이의신청 전산화는 200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에 반영하기로 합의했다고 1일 밝혔다.
의약단체가 요청한 추가자료 내용은 ▲정산심사내역서, 이의신청서, 심사청구서 및 결정통지서의 EDI서식화 ▲진료비심사결과통보서와 원외처방약제비심사결과통보서의 통보 일원화 및 원외처방약제비심사결과통보서의 EDI서식화 ▲심평원 포탈사이트를 이용한 자료제공 확대 ▲조정사유별 세부통보문안 확대 ▲각종통계자료 추가제공 등이다.
심평원은 이 같은 자료제공 확대를 점진적으로 검토하여 시행할 부분, 즉시 적용할 부분과 포탈을 이용해 자료제공 할 부분 등으로 구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이번 의약단체 정보제공 확대의 핵심은 이의신청서 EDI서식화로 아직 요양기관별로 정보화 수준이 달라 단계적으로 시행해 2005년부터 사업계획에 반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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