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인플루엔자백신 공개입찰 무산
- 최은택
- 2004-08-26 12:27: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업계 "낮은 예가 영향"...응찰자없어 30일 재입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조달청이 실시한 200억원 규모의 인플루엔자백신 입찰이 무응찰로 유찰됐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에 입찰에 붙여진 품목은 인플루엔자백신 264만8408ml(약 528만도스)로 조달청이 책정한 예가가 너무 낮아 제약사들이 도매업소에 공급확약서를 주지않아 유찰된 것 같다"고 26일 밝혔다.
재입찰은 오는 30일 오전10시30분에 실시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6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7알피바이오, 여성 위한 '3세대 진통제' 국내 최초 개발
- 8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93세 한상철 사장, 제일파마홀딩스 지분 첫 10% 돌파
- 10국민 10명 중 4명 의료용 마약류 처방…식욕억제제 처방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