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3분기 수익예상 상향 조정
- 송대웅
- 2004-08-16 09: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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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증권, 노바스크.아마릴 제네릭 조기출시...주가 4만5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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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이 잇단 제네릭 출시로 인해 3분기 수익이 상향조정 될 것이라는 업계 전망이 나왔다.
16일 한양증권은 한미약품의 경우 2분기 실적이 올 연간 추정치를 하향했지만 작년 1,5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던 고혈압치료제 노바스크와 약 5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던 당뇨병치료제 아마릴의 제네릭 제품이 예상보다 1~2달 빨리 출시되어 3분기 이후 수익예상을 상향 조정했다.
이에따라 한미약품의 6개월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Buy)를 유지하며, 한미약품의 6개월 목표가격도 기존 42,800원에서 4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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