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미약품 등 14곳 KGSP 서류심사 통과
- 최은택
- 2004-07-29 14:11: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종합10곳-시약·수입4곳..다음 심사 다음달말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매협회(회장 주만길)는 다미약품 등 14개 업소가 신규도매 KGSP적격지정 서류심사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심사는 여름휴가와 신청서 폭주에 따라 이달 들어 두번째로 실시된 것.
도매협회에 따르면 전체 16개 신규업소 중 종합도매 10개소, 수입·시약 4개소가 서류심사를 통과했으며, 종합도매인 보문약품(대전)과 웰빙팜코리아(서울)는 재심을 받게 됐다.
종합도매는 다미약품(광주), 그린팜(대구), 다우리치(경기), 유한헬스케어(서울), 보국양행(서울), 경인약품(광주), 성인약품(충북), 열린메디칼(서울), 다산의료기(서울), 인터팜코리아(서울) 등이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또 시약도매는 이지메디컴(서울)과 아이비디랩(대전), 이수메디컬(전북) 등 3곳이, 수입도매는 대림파마(서울) 1곳이 각각 서류심을 마쳤다.
다음 KGSP 서류심사는 내달 말께 실시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OD파티 막자" vs "약사만 족쇄"…일반약 관리 강화 논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공론화 논의 돌연 '백지화' 선언
- 3"중증·희귀질환약 보장률 추락…탈모급여 우선순위는 틀린 답"
- 4이름은 변경, 약은 그대로...베믈리디 제네릭 유통 혼란오나
- 5심평원 약제관리실장에 이소영...성과평가실장 김국희
- 6영진약품, 세파항생제 신공장 가동 임박…CMO 확대 본격화
- 7자디앙 미등재특허 분쟁 7건 중 5건 1심 결론…제네릭사 우세
- 8고려인 광주진료소, AI 약국 경영사례…수상 작품들 보니
- 9엘앤씨바이오, 리투오 앞세워 ECM 피부 롱제비티 제시
- 10글로벌 매출 키우는 한미 '롤론티스'...국내 급여제형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