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티지랩-마약퇴치운동본부 MOU "마약 문제 협력"
- 이석준
- 2023-06-16 10:00: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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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과제 '마약 중독 치료제' 개발 속도
- 김주희 대표 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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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마약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제고하고 홍보-교육-예방-치료-재활로 이어지는 통합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인벤티지랩이 보유한 마약 및 알코올 등 약물 중독 관련 장기 지속형 주사제 기술을 토대로 제품을 개발하고 실제적인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인벤티지랩은 마이크로플루이딕스(Microfluidics, 미세유체역학) 기반 장기지속형 주사제 제조 플랫폼(IVL-DrugFluidic®)을 개발하고 있다.
장기지속형 주사제 관련 다양한 파이프라인 가운데 알코올 및 마약중독 치료제(IVL3004) 개발을 위해 호주 인체윤리위원회(HREC)에 1상(IND)을 승인 받았다. IVL3004는 부작용 위험성이 낮고 제제 개선을 통한 주사 통증 완화 등 경쟁력을 갖춘 물질로 평가받는다.
해당 약물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바이오헬스 투자인프라 연계형 R&D' 지원 사업을 통해 개발된다. 글로벌 마약치료제 시장은 매년 10% 정도의 꾸준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전세계적인 마약 문제가 큰 화두로 떠올랐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MOU를 통해 인벤티지랩이 보유한 장기 지속형 마약 및 알코올 중독 치료제 개발 기술력을 강화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주희 대표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회 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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