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보트, 개원의대상 ‘비만 심포지움’ 성료
- 송대웅
- 2004-07-28 09:58: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정의학과 등 200여명 참석...필립제임스 회장 강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가정의학과,내분비내과 등 개원의 200여명이 참석, 김영설 대한비만학회 회장이 좌장을 받은 이번 행사에서는 국제비만대책위원회 회장인 필립제임스박사가 ‘비만관리’란 주제로 강연했다.
필립제임스 박사는 중국등을 포함한 아시아의 성인비만 경향과 증가현황, 세계추세와 더불어 비만의 유발 원인 등 폭넓은 주제로 40분가량 발표했다.
또한 '비만 감소 및 치료에 대한 리덕틸 시험(STORM)' 및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심혈관 효과 연구인 ‘SCOUT’에 관한 내용도 언급했다.
두 번째 세션 연자로 나선 인제의대 강재헌 교수는 ‘비만의 최신 치료’란 주제로 저인슐린 다이어트(Low GI diet)에 대해 강연했다.
강교수는 “비만인이 탄수화물을 섭취시 정상체중인 보다 인슐린 분비가 높다”라며 “가급적 당지수(GI)가 낮은 콩류의 섭취증가 등, 식단조절과 운동요법을 병행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OD파티 막자" vs "약사만 족쇄"…일반약 관리 강화 논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공론화 논의 돌연 '백지화' 선언
- 3"중증·희귀질환약 보장률 추락…탈모급여 우선순위는 틀린 답"
- 4이름은 변경, 약은 그대로...베믈리디 제네릭 유통 혼란오나
- 5심평원 약제관리실장에 이소영...성과평가실장 김국희
- 6영진약품, 세파항생제 신공장 가동 임박…CMO 확대 본격화
- 7자디앙 미등재특허 분쟁 7건 중 5건 1심 결론…제네릭사 우세
- 8고려인 광주진료소, AI 약국 경영사례…수상 작품들 보니
- 9엘앤씨바이오, 리투오 앞세워 ECM 피부 롱제비티 제시
- 10글로벌 매출 키우는 한미 '롤론티스'...국내 급여제형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