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형곤씨 '이라쎈' 홍보대사 위촉
- 최봉선
- 2004-07-23 21: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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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이팜제약, 황영조 감독 이어...영양불균형 해결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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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허준영 대표와 친분을 쌓아온 김형곤 씨는 "허 대표를 통해 이라쎈을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 이라쎈 마니아가 되었다"며 “내가 직접 느끼고 효과를 본 만큼 홍보대사로서 꾸준히 이라쎈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2000년도부터 꾸준한 운동과 금주금연으로 40kg 이상을 감량,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김 씨는 매일 같이 휘트니스 클럽에 나가 2시간씩 땀 흘리며 운동했고, 밥은 하루에 두 끼씩 주로 생식과 선식으로 때웠다고 비결을 밝혔다.
특히 급격한 체중감량을 하면서도 빈혈과 각종 영양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김씨가 선택한 영양제는 다름 아닌 ‘이라쎈’이라고 한다.
체중감량 초기에는 빈혈 때문에 고생을 하기도 했고, 너무 힘이 들었지만 ‘이라쎈’을 매일 같이 복용한 후론 어지럼증도 개선되고, 체력도 늘어 꾸준히 운동을 할 수 있었다는 게 그의 지론이라고 마이팜제약측은 설명했다.
이라쎈은 탤런트 박선영, 정보석 및 영화배우 염정아, 이종원, 정준호를 비롯 전문MC 임성훈씨 등 많은 연예인들이 복용하는 영양활력제로 현재 태릉선수촌의 2004년도 국가대표 레슬링, 남녀하키팀 선수들도 꾸준히 복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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