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藥, 약업인 테니스대회 열고 화합다짐
- 강신국
- 2004-07-19 17:12: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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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업계 동호인 70여명 참가 A·B조 나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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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지난 16일 약업계 테니스 동호인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9회 대구시약사회장배 테니스 대회를 열고 약업인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대회는 대구 유니버시아드 테니스코트에서 A, B조 나눠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A조에서는 경진제약 도재용씨와 남구 대학당약국 이한길씨가 B조에서는 달서구보건소 김면환씨와 대구시보건과 전태복씨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에는 시약사회를 비롯해 대구식약청, 각 보건소, 영남대, 대구카톨릭약대 교수, 제약, 도매업체 직원들이 참가했다.
*A조 -우승:도재용(경진제약), 이한길(남구 대학당약국) -준우승:허남숙(서구 경성약국), 류쥬현(한성약품) -공동3위:오한희(당성군 강창당약국), 최철(달성군 다나약국), 이진태(북구 하나약국), 박기환(북구 새성심약국)
*B조 -우승:김명환(달성군보건소), 전태복(대구시 보건과) -준우승:박용호(세강약품), 김영욱(세강약품) -공동3위:이상홍(청심약국), 심재진(북구보건소), 방영준(한도약국), 이행웅(북구약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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