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화학연구원, 기술 실시계약 체결
- 최봉선
- 2004-07-12 11:14: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협동연구한 허혈성혈관질환 치료물질 상품화 추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계약은 유유가 한국화학연구원이 보유하고 있는 허혈성 혈관질환 치료물질 2건의 특허기술에 대해 국내외 전용실시권 및 재실시권을 취득하고, 심근경색 및 부정맥 등 허혈성혈관질환치료제 개발을 위해 전임상과 임상실험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화학연과 유유는 지난 2001년부터 심근경색, 협심증 및 부정맥 등 허혈성 혈관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후보물질 개발을 위해 협동연구를 추진해왔으며, 우수한 퓨란계 화합물을 확보하게 되어 2003년 12월에 이미 특허출원을 한 바 있다.
유유는 이번 기술실시계약 체결을 통해 심근경색과 부정맥 치료를 중심으로 전임상과 임상실험을 거쳐 상품화를 진행시킬 예정이다.
특히 이를 통해 신약이 탄생되면 심근경색, 부정맥 등 허혈성 혈관질환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획기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10억불 이상의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3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8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9[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