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캔드, 만성심부전 신적응증 접수
- 윤의경
- 2004-07-07 09: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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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RM 연구 근거...적응증 추가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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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는 아타캔드(Atacand)를 만성심부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FDA에 신약접수했다고 발표했다.
아타캔드의 성분은 캔더사탄(candesartan).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ARB)로 현재 고혈압 치료제로 사용하도록 승인되어 있다.
이번 신약접수에 근거한 임상은 CHARM(Candesartan in Heart failure Assessment of Reduction in Mortality and morbidity) 연구.
전세계 다기관 임상 방식으로 만성 심부전 환자 7,601명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3건의 독립적인 평행군, 이중맹검, 위약대조 임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CHARM 연구 결과 아타캔드는 심혈관계 사망과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에 위약보다 유의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아타캔드 초기 결과는 작년 유럽심장학회와 작년 9월 6일자 Lancet誌에 발표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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