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학과생 7일 복지부 앞 '삼천배' 시위
- 정시욱
- 2004-07-06 12:16: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석, 원광대 "다수의 이익집단으로부터 소수의 권리 찾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우석대학교, 원광대학교 한약학과생들은 복지부 앞 침묵시위와 단식투쟁에 이어 간절함을 표현하기 위해 '복지부 앞 삼천배'를 올리기로 했다.
이에 우석대 이용재(30)씨 외 7명은 오늘(6일) 서울로 상경, 7일 오전부터 복지부 앞에서 한약학과 학생들이 무엇을, 왜 요구하는지에 대해 보다 바른 시각으로 바라봐달라며 삼천배를 시작한다.
학생회 측은 "다수의 이익집단으로부터 짓밟히는 우리 힘없는 소수집단의 권리를 우리 힘으로 되찾고자 한다"고 전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 10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