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소아청소년, 심장질환 위험 상승
- 윤의경
- 2004-07-06 09:43: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장벽 두께 증가...허혈성 질환 위험,혈류 감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심한 비만 소아청소년은 심장발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비정상적인 심장을 가질 수 있다고 미국 샌디애고에서 열린 미국심전도학회에서 발표됐다.
미국 신시내티 소아병원의 연구진은 5-23세(평균 연령 12세)의 입원 환자 343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그 결과 비만 소아청소년은 심장 좌심실에 변화가 발견됐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심장전문의인 탐 킴벌 박사는 심장벽의 두께가 증가하면 허혈성 심질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며 심장벽이 두꺼워질수록 혈류가 잠재적으로 감소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소아 환자의 체중이 증가할수록 이런 위험은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 10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