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제 이제는 교육부다...대국민 홍보착수
- 강신국
- 2004-06-28 11:18: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각 지부에 홍보방안 시달...6년교육 당위성 설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단체가 약대 6년제의 교육적 당위성에 대한 대국민 홍보전에 돌입한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25일 6년제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각 지부에 회무통지무를 발송하는 등 약대 6년제에 대한 홍보사업에 착수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오늘(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1주일간 약국을 방문하는 지역 주민에게 약대6년제의 필요성 등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가 전개된다.
홍보 전단지에는 약대 6년제에 대한 교육적 차원의 당위성을 담고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그동안 직능간의 갈등으로 인해 지연되었던 약대 학제 개편이 교육부 이관으로 상당한 진전이 있을 것"이라며 "국민 여론과 함께 교육적 차원에서 타당성 등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홍보전에 돌입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홍보사업은 복지부에서 교육부로 6년제 실행 주체가 변화됨에 따라 여론 추이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진행되는 것으로 보인다.
-선진국 대부분이 6년제 입니다. ☞ 4년제로는 국제경쟁력을 가질 수 없습니다. 일본도 6년으로 바꾸었습니다. -처방조제를 더 잘하기 위해 약에 대한 교육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 분업전 약국에서는 1,500여종의 약만 알고 있어도 되었으나 이제는 14,000종이상의 약에 대해 공부를 해야합니다. -신약개발 등 국내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하게 됩니다. ☞ 약사는 우수한 약을 개발하거나 생명공학분야 등에 주도적 역할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보다 더 실력있는 약사로 환자에게 도움을 주게 됩니다. ☞ 연장되는 2년동안 첨단학문과 실습교육을 더 많이 합니다. -약대6년제는 20여년전부터 검토되어 왔으며 그 필요성은 정부도 이미 인정했습니다. ☞ 약대6년제는 직능간 갈등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장래가 달린 약학교육의 문제입니다.
왜, 약대 6년제가 되어야 할까요?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2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7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8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9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