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치의학 전문대학원 경쟁률 5대1 예상
- 정웅종
- 2004-06-16 19: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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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 5.2대1, 치의학 4.9대1...예상 밖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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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의학전문 대학원 신입생 선발을 위한 의학교육입문검사(MEET)와 치의학교육입문검사(DEET) 응시원서 접수 마감결과, 당초 예상결과 보다 낮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16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의치의학전문대학원 전체 선발인원 500명 모집에 2,496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 5대 1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의학전문대학원은 가천의대(40명)와 건국대(40명), 충북대(25명), 경희대(55명)가 160명을 선발하며 마감결과 828명이 원서접수를 해 평균 5.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서울대(90명), 경북대(60명), 전남대(70명), 전북대(40명), 경희대(80명)가 340명을 선발하는 치의학전문대학원은 1,668명이 접수, 4.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오는 8월 29일 치러지는 입문검사는 의치의학전문대학원 교육에 필요한 기본 능력을 측정하는 검사로 입학전형자료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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