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콤S 눈사랑 생활수기' 공모전 시상
- 최봉선
- 2004-06-15 09: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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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국약품, '몸전체 천냥이라면 눈은 900냥'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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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반부 대상에는 김경인씨의 '보고싶은 내아버지'가 선정됐다.
안국약품은 11일 당선자와 역대 수상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안국약품은 행사 5주년을 기념하여 앞으로 더욱 국민건강에 힘쓰는 기업이 되기를 다짐하고, 올 하반기경에 그 동안의 수상작을 책으로 출판할 계획을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일반인과 학생들의 활발한 참여로 많은 작품이 접수 되었고 전 명지대학교 교수이자 소설가인 박범신씨와 경원대학교 문복희 교수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일반부(14명), 학생부(13명)등 총 27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심사위원장인 박범신 교수는 “학생부의 경우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일반부의 경우 전년도에 비해 참가도 활발했고 작품의 수준도 한 층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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