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회원 812곳..올들어 26개소 증가
- 최은택
- 2004-06-14 20:38: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회원사 574 곳 등 도매상수 1,386개소로 집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도매협회(회장 주만길) 회원사가 지난달 17일 기준 총812곳으로 집계됐다.
14일 도매협회에 따르면 정회원인 일반종합도매 481개소, 준회원인 수입시약 249개소, 특별회원 82개소 등을 포함 모두 812개소로 나타났다.
이중 신규 가입업소는 한국유니팜 등 종합도매 11개소, 수입도매 5개소, 시약도매 10개소 등 26개소로 집계됐다.
또 기존 회원사 중 휴·폐업 등으로 문을 닫은 업소는 6개소로 나타났다.
따라서 비회원사 574개소를 합하면, 현재 국내 총 도매업소는 수는 1,386개로 집계되고 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4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5"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6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7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