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악성바이러스 '자피'웜 급속 확산
- 정시욱
- 2004-06-14 09:28: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if' 확장자 포함, 열어본 즉시 감염 요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컴퓨터를 통한 바이러스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어 약국가의 주의가 요망된다.
안철수연구소는 14일 전국에 신종 악성코드 `자피' 웜(Win32/Zafi.worm.12800)이 국내에 유입돼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웜은 `Ingyen SMS!', `Importante!', `You`ve got 1 VoiceMessage', `Don`t worry, be happy' 등 다양한 메일 제목을 지니고 있으며 첨부파일에 `pif'확장자가 포함돼 있다.
또 본문에는 `You`ve got 1 VoiceMessage from voicemessage.com', `in hurry, but i still love ya'등의 문구가 게재돼 있다.
이에 첨부파일을 열어보는 즉시 감염되면서 윈도 시스템 폴더에 웜의 복사본이 생성되고 특정 파일이 삭제된다.
또 확산과정을 거치면서 수집된 메일주소로 반복적으로 웜이 첨부된 메일이 발송, 시스템 과부하가 유발되는 피해가 발생한다.
회사 관계자는 "의심스런 메일은 열어보지 말고 즉시 삭제하고 감염시에는 업데이트된 백신제품군을 통해 치료하면 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4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5"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6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7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