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시장, 환자 위문차 보훈병원 방문
- 최은택
- 2004-06-13 1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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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5일 오전10시30분··국가유공자에 위문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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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서울시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15일 오전 서울 강동구 둔촌동 소재 서울보훈병원을 방문, 입원중인 애국지사, 상이군경 등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 시장은 이날 병원장의 안내로 유공자들을 위로하면서 서울시민의 온정이 담긴 위문금을 전달하고,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에 존경과 감사를 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보훈병원은 애국지사나 상이군경 등 국가유공자의 국비진료 및 유족감면진료, 신체장애인 보장구 공급, 고엽제환자 진료 등을 주요업무로 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 현재 보훈대상자 557명, 일반환자 200명 등 757명의 환자가 입원중이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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