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란소졸' 일본특허 획득
- 최봉선
- 2004-06-09 20: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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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특허 2002년 받아...연간 20억원대 매출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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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위십이지장궤양치료제 '란소졸'에 대한 일본 특허를 획득했다고 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특허는 벤즈이미다졸유도체(란소프라졸 등)의 장용성 제제를 안정화시키기 위한 제형 및 그 제조방법으로 총 5억원을 투자했다.
이 제조방법은 국내에서는 2001년11월27일 이미 특허를 획득하여 '란소졸'이란 상품명에 위십이지장궤양치료제로 판매하고 있다.
란소졸은 지난해 2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약 25억원 규모의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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