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醫, '두통의 진단과 치료' 무료강좌
- 최은택
- 2004-06-09 11: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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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방사선비상진료센터서··신경외과 이창훈 과장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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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한 무료 건강강좌가 원자력병원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 1층 강당에서 오는 16일 개최된다.
이날 강좌에는 신경외과 이창훈 과장이 출강해 두통의 종류와 진단법, 치료 방법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에서는 특히 두통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점들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일상적인 대처방법 등에 대해 간단한 개별상담도 받을 수 있다.
원자력의학원은 “두통은 일반적으로 가장 흔히 경험할 수 있는 통증으로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다”며, “그러나 지속되는 두통은 우리 몸이나 마음에 이상이 있다는 일종의 경고이므로 방치하면 몸 전체의 건강을 해치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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