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 약사회지 '청낭' 창간
- 강신국
- 2004-06-09 09: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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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00 경기약사 꿈과 희망 담자"...읽을거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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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8일 청낭 여름호 발간기념식을 열고 경기약사의 눈과 귀 그리고 목소리가 되도록 발전시켜 나가자고 다짐했다.
김경옥 회장은 "청낭의 무한한 공간에 6,000 경기약사의 꿈과 희망을 담아보자"며 약사회지의 창간을 축하했다.
청낭 창간호에는 지역분회장의 회무방향, 도약사회 의원회별 사업계획, 회원한마당, 동호회소식, 지회소식 등 다채로운 읽을거리가 담겨있다.
또 장복심, 김선미 국회의원 소식과 5개 지역 여성분회장 대담 등도 실려있다.
청낭은 계간으로 연 4회 발간된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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