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회 회장에 이희구 지오영 회장 추대
- 최봉선
- 2004-06-04 18: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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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일 정기총회...총무에 이창종 명성약품회장 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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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회는 3일~4일 양일간 대둔산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임기 만료된 진종환 한신의약품 회장 후임에 이희구 지오영회장을 3대 회장으로 추대하고 총무에는 이창종 명성약품 회장을 유임시켰다.
63회는 84년6월3일 전국 대형도매업체들이 거래질서확립과 도매협회를 측면 지원하기 위해 결성한 모임이며, 초대회장에 엄상주 복산약품 회장, 2대 회장에 진종환 한신의약품 회장이 맡아왔다.
특히 이번 총회는 창립 20주년을 맞이했다는데 큰 의미가 부여됐으며, 무엇보다 각 지역별 리딩그룹으로서 도매업계 발전에 더욱 매진키로 다짐했다.
회원으로는 역대회장을 지낸 복산약품, 한신의약품을 비롯해 지오영, 삼원약품, 동원약품, 우정약품, 세화약품, 청십자약품, 태전약품, 명성약품, 성일약품, 인영약품, 알파약품, 연합약품, 대동약품, 경동사 등 16개 업체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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