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별총파업 찬반투표 첫날 43.6% '순항'
- 최은택
- 2004-06-02 18: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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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노조, 철야농성·현장순회 등 통해 투표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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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위원장 윤영규)는 쟁위행위 찬반투표 첫날인 1일 하루만에 50%에 가까운 조합원이 투표에 참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고 2일 밝혔다.
노조에 따르면 1일~3일까지 진행되는 2004 산별총파업 찬반투표에서 조합원 43.6%가 첫날 투표를 마쳤다.
지역본부별로는 전북본부가 50.9%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으며, 서울본부 46.1%, 부산본부 44.4% 등으로 뒤를 이었다.
노조는 “현재 전국적으로 모든 지부가 간부 철야농성, 로비농성, 현장순회방문 등을 통해 사활을 걸고 산별 총투표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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