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과다 체중증가 비만 위험
- 윤의경
- 2004-05-31 19:21: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kg 이상 증가시 원상회복 어려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임신기간 중 16kg 이상 체중이 증가하면 이후 비만이 될 가능성이 증가한다고 스웨덴 연구진이 유럽비만학회에서 발표했다.
캐롤린스카 대학병원의 이본 라인 박사와 연구진은 스톡홀롬의 임신 여성 2,342명을 대상으로 1년 시점과 15년 이후의 시점에서 체중 변화를 알아봤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여성 중 임상개시점에서 과체중인 여성은 5%였다. 조사 결과 임신 중 16kg 미만으로 체중이 증가한 경우에는 출산 1년 후 체중이 약 1.4kg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16kg 이상으로 체중이 증가한 경우에는 출산 1년 후 체중이 약 5.4kg 증가하고 15년 후에는 약 16.8kg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여성은 임신으로 인해 증가한 체중은 모유 수유로 감소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번 연구에서 모유 수유는 체중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체중 증가는 매해 누적됐으며 5번째와 6번째 임신에서 최고에 달했고 과체중 비율은 출산 1년 후 12%에서 15년 후 31%로 증가했다.
라인 박사와 연구진은 이번 임상에 참여한 여성의 자녀를 대상으로 임신 중 여성의 체중 증가가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